김포시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 ‘일촌’ 스마트팜 자료집 제작
상태바
김포시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 ‘일촌’ 스마트팜 자료집 제작
  • 박익수 기자
  • 승인 2021.11.10 13: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일촌’ 일반 재래식 방법과 스마트팜 방식으로 직접 고구마를 재배하며 자료집 제작
스마트팜 자료집 전달사진.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 ‘일촌’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스마트팜 자료집을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월곶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사진 = 김포시
스마트팜 자료집 전달사진.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 ‘일촌’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스마트팜 자료집을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월곶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사진 = 김포시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원은 지난 9일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유(Youth)ㆍ기(부)ㆍ농(사)’ 프로그램 일환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일촌’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스마트팜 자료집을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월곶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전달한 자료집들은 관공서에 배치 후, 필요한 사람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앞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일촌’ 청소년 20명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지역내 농가에서 제공한 토지에 직접 일반 재래식 방법과 스마트팜의 두가지 방식으로 고구마를 재배하고 수확한 고구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일촌’ 청소년이 제작한 스마트팜 자료집은 고령화, 노동력 부족 등으로 인한 지역 농촌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농촌의 스마트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스마트팜 자료집은 일반 재래식 방법과 스마트팜의 고구마 재배방식에 따른 농작물 상태 비교ㆍ분석과 장ㆍ단점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아인 학생은 “자료집을 통해 스마트팜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에게는 스마트팜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스마트팜으로 농작물 재배 시 얻을 수 있는 이점 등의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청소년수련원 수련원장은 “청소년들이 지역 농촌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이 매우 의미 있으며, 청소년들의 노력들이 지역사회 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청소년운여위원회 고구마 재배 활동 모습. 청소년운영위원회 ‘일촌’ 청소년 20명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지역내 농가에서 제공한 토지에 직접 일반 재래식 방법과 스마트팜의 두가지 방식으로 고구마를 재배했다. / 사진 = 김포시
청소년운여위원회 고구마 재배 활동 모습. 청소년운영위원회 ‘일촌’ 청소년 20명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지역내 농가에서 제공한 토지에 직접 일반 재래식 방법과 스마트팜의 두가지 방식으로 고구마를 재배했다. / 사진 = 김포시

 



주요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