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드코로나 시대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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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드코로나 시대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 김리원 기자
  • 승인 2021.11.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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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언또래상담 기우림 ‘아이디어’ 제안대회 출항하다!”
솔리언또래상담 기우림 ‘아이디어’ 제안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성남시청소년재단
솔리언또래상담 기우림 ‘아이디어’ 제안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솔리언또래상담 기우림 ‘아이디어’ 제안대회를 개최했다.

솔리언또래상담 기우림 ‘아이디어’ 제안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관계의 단절과 이전과 다른 방식의 시대를 살고 있는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관계 맺음을 고민하고자 본 제안대회를 기획하게 됐다. 

기우림 ‘아이디어’ 제안대회는 예선 심사를 거친 초·중·고·대학 총 12팀의 본선 발표로 진행되었고, 코로나19 속에서도 친구들과 어떻게 관계 맺을 것인가에 대한 학년별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열띤 장이었다. 

최종 수상은 초등부 양지초등학교 ‘또래와의 좋은 에너지 나눔, 또래상담’ 주제, 대학부 정자수련관 청소년상담 서포터즈의 ‘BYB_꽃 피기 전의 청소년과 이야기하다’주제 발표가 수상했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인경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친구들과 관계 맺고자 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올해 기우림 ‘아이디어’ 제안대회를 시작하여 내년에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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