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청소년문화의집 대학생봉사동아리 ‘친친’  2022년 경기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동아리 부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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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청소년문화의집 대학생봉사동아리 ‘친친’  2022년 경기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동아리 부분 수상
  • 김리원 기자
  • 승인 2022.11.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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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중 2명은 2022년 평택시 자원봉사자의 날 우수봉사자로 선정돼
/ 사진 = 평택시 제공
팽성청소년문화의집 대학생봉사동아리 ‘친친’, 2022년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청소년동아리 부문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해. / 사진 = 평택시 제공

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 대학생봉사동아리 ‘친친’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2022년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청소년동아리 부문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봉사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우수 터전을 발굴해 포상하여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여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회이다.

2022년도 ‘친친’은 ▲팽성읍 내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어르신 스마트폰 멘토링, ▲어르신 치매 예방 태블릿 PC 보조 활동, ▲마을회관 활성화 사업, ▲독거노인 생활 지원 물품 전달 및 정서 지원을 위한 말동무 활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등 여러 분야에서 성실히 활동하였기에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 받았다.

또한 단원 김주희(평택대 4학년), 전유진(평택대 4학년)은 위의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해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 등 이웃사랑에 이바지한 내용으로 평택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22년 평택시 자원봉사자의 날 우수봉사자로 선정되어 평택시장 상을 수여 받기도 했다.

동아리를 담당한 박주연 청소년지도사는 “단원들이 학업으로 바쁜 중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모여 열정적으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했다. 경기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와 평택시 자원봉사자의 날 표창 수여로 올해 ‘친친’의 노력이 더 빛나게 되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 봉사활동을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대학생봉사동아리 ‘친친’은 신·구세대의 교류를 통해 어르신 세대의 전통적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에서 청소년봉사 활동의 역할과 활동 영역을 확장한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져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대학생이 모여 봉사활동을 기획·운영하는 동아리로 내년도에도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이 외에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안전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아리 활동·민주시민·인성 교실 등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반적인 활동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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