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청소년문화의집, 토요일은 즐거워 4월 프로그램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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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청소년문화의집, 토요일은 즐거워 4월 프로그램 성황
  • 김현중 기자
  • 승인 2024.05.0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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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수업, 난타 수업 등 다양한 체험활동 진행
여주청소년문화의집, 토요일은 즐거워 4월 프로그램 모습. / 사진 = 여주시 제공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 매주 토요일 총 180명의 여주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토요일은 즐거워’ 4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탄을 소재로 한 도어벨 만들기, 빼빼넛 및 오레오머핀을 직접 만들어 보는 베이커리 수업, 최신 유행하는 음악 박자에 맞춰 진행하는 난타 수업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한 참가자는 “베이커리 수업을 통해 오레오 머핀을 직접 만들 수 있어 좋았고, 완성된 머핀을 보니 뿌듯했다”, “프로그램이 알차고 좋아서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임송식 관장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여 청소년의 자아 성장과 더불어 여가 활동 욕구가 충족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며, 청소년 요구조사 내용을 반영하여 앞으로의 프로그램도 알차게 구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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