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립다원이음터도서관, 치동중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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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립다원이음터도서관, 치동중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 김리원 기자
  • 승인 2024.06.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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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책 읽는 문화 조성에 일조할 예정
화성시립다원이음터도서관, 치동중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 사진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제공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시립다원이음터도서관과 치동중학교는 지난 6월 5일 지역사회 교육 발전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거점도서관과 학교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을 위한 책 읽는 문화 조성에 일조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및 홍보 협조, ▲교육에 필요한 공간 및 자원 협조, ▲양 기관의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 협조 이다.

현재 다원이음터도서관은 청소년 독서프로그램 '아무튼, 독서'의 일환으로 6월 26일까지 총 10차로 ‘다원이음터도서관과 치동중학교가 함께하는 비경쟁독서토론’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비경쟁독서토론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1학년 최ㅇㅇ양은 “비경쟁독서토론으로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을 받고 있다”며 수업에 대한 만족도를 밝혔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학생 친화적 독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치동중학교 임규완 교장은 “다원이음터도서관과 MOU 체결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위한 독서문화 활성화 노력에 더욱더 증진할 것이며,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경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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