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미래교육협력지구, ‘무브먼트메이커: 댄싱 위드 더 용인’ 상반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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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래교육협력지구, ‘무브먼트메이커: 댄싱 위드 더 용인’ 상반기 성료
  • 김리원 기자
  • 승인 2024.07.0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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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청소년 영상 모습은 재단 공식 유튜브에 게재
용인미래교육센터, 미래교육협력지구 프로그램 ‘무브먼트메이커:댄싱 위드 더 용인’ 운영. / 사진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제공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미래교육센터는 미래교육협력지구 프로그램인 ‘무브먼트메이커:댄싱 위드 더 용인’(이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용인특례시·용인미래교육센터·용인교육지원청이 협력하는 용인미래협력지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반기 동안 동천초등학교 외 3개 학교에서 총9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용인 3·1만세 운동, 장애인식개선, 치어리딩 등 각 학교와 학급의 특성을 반영한 주제와 매체 활용으로 다양한 무용 작품을 창작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표현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프로그램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경희대학교 연구단과도 협력해 참여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무용교육 제공했고,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전문인력을 통해 영상으로 촬영되었다.

완성된 작품들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cg1jo6qk6j)을 통해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연말즈음 공개될 예정이다. 

용인미래교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신청한 학교는 총 8개교로 아직 운영하지 않은 나머지 4개교는 오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용인미래교육센터는 용인시에서 설립하고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교육 전문기관이며, 용인시 청소년이 다양한 진로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상담·교육·체험·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진로지원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http://www.yiyf.or.kr) 또는 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자 031-328-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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