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활동’ 민·관 협력 캠페인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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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활동’ 민·관 협력 캠페인 협력 추진
  • 이인숙 기자
  • 승인 2024.07.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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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 필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서성란 의원, 지난 7월 5일 의왕시 일대 먹자골목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 및 캠페인 전개. / 사진 =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서성란 의원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 의식 확산을 통한 건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7월 5일 의왕시 일대 먹자골목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활동은 경기남부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광역협의회, 의왕시감시단, 의왕시, 경기도 청소년과 등 50여 명 등이 참여했다.

또한, 주요 캠페인 활동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물 배포, ▲청소년 출입 금지 업소의 청소년 이용 확인 및 표지 부착 확인, ▲청소년보호법 준수 및 청소년 쉼터·안전망 홍보 등이 진행됐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 보호법 제5조 및 제48조에 따라 청소년 선도·보호와 각종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감시고발 활동을 하고 있다.

서 의원은 “자라나는 아동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해환경 감시활동 및 캠페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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