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복여중,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로부터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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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복여중,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로부터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 받아
  • 김현중 기자
  • 승인 2019.09.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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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원시) 수원 영복여자중학교 치매극복선도학교 지정
(사진:수원시) 수원 영복여자중학교 치매극복선도학교 지정

 

영복여자중학교가 6일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로부터 수원시 중학교 최초로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영복여자중학교 학생과 교직원은 앞으로 치매 환자와 그들의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치매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되며,

팔달구보건소는 영복여자중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치매 예방·인식 개선 교육 등)을 지속해서 하게 된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영복여중은 수원시 중학교 중 최초로 지정된 치매극복선도학교라며 치매 관련 교육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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