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4차 산업의 꿈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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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4차 산업의 꿈 심어
  • 김현중 기자
  • 승인 2019.09.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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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 VR 체험/ 사진=남양주시 제공
취약계층 아동 VR 체험/ 사진=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인터파크 VR체험장(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체험을 운영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VR(Virtual Reality)체험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현재와 미래를 변화시키는 혁신 기술을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현실세계에서 경험 할 수 없는 익사이팅존, 씨어터존, 어드벤터존, 익스프림존등 다양한 가상체험은 아이들에게 과학적 사고능력 및 창의력을 높여줘 호응도가 높았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아동은 “평소 해보고 싶었던 VR체험을 해보니 너무 좋았다. 나의 꿈인 과학자가 되어 누구나 편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9월중 치즈체험 및 피자만들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키즈카페체험, 졸업여행, 문화의날 영화관람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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