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23년 완공 목표로 ‘도서문화센터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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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완공 목표로 ‘도서문화센터 건립’ 추진
  • 박익수 기자
  • 승인 2019.10.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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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 사진 =양평군청 제공
양평군청 / 사진 =양평군청 제공

 

양평군이 군민들에게 교육, 정보, 문화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복합문화시설인 『물맑은 양평 도서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4일 밝혔다.

『물맑은 양평 도서문화센터』는 내년에 착공하여 2023년 내 완공을 목표로 양평읍 양근리 545-1 외 2필지에 신축 계획이며, 건축연면적은 4,800㎡(지하1층∼지상5층)이다.

군은 지역주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새로 건립되는 도서문화센터가 생활문화센터로서 중심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건립방향을 설정해 나갈 계획이다.

물맑은 양평 도서문화센터 건립 사업비는 192억원으로 군은 군비 102억 원 외에 90억 원에 대하여는 향후 3년간 한강수계특별지원사업비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2020년도 한강수계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년차 사업비 30억 원 확보에 성공했다.

한편, 기존 어린이 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은 도서문화센터 건립 후 센터내로 이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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