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독서] 김단비 학생의 책 '사람은 왜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시를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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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독서] 김단비 학생의 책 '사람은 왜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시를 쓸까'
  • 김단비 학생 (연무중 3학년)
  • 승인 2019.10.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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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시를 쓸까 (출판사 : 낮은 산)

저자 : 손석춘

 

김단비 학생이 직접 그린 '사람은 왜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시를 쓸까'의 책 표지 그림 / 사진 = 김소은 기자
김단비 학생이 직접 그린 '사람은 왜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시를 쓸까'의 책 표지 그림 / 사진 = 김소은 기자

 

◇ 예술과 동굴
“컴컴한 동굴의 공간에서 시간은 멈춥니다.”

이 책에서 예술은 자신 내면 안에 있는 동굴을 탐색하는 과정이다. 
현대인이 발견한 가장 오래된 예술도 ‘동굴’에서부터 시작되었다. 

◇ 이집트와 신의 시점
이집트는 다른 지역과는 달리 전쟁의 위험으로부터 안정된 지역이라 죽음의 세계에 대한 예술이 특화되었다.

한 그림 속 여러 시점이 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게 바로 ‘신이 보는 세상’ 아닐까?

◇ 소감
‘사람이 왜 예술을 할까?’라는 질문에 대답해주는, 대답을 찾는 과정의 책.

한 번쯤 궁금해 봤을 질문에 생각해보길 원한다면? 
이 책을 찾을 것!

 

연무중 3학년 김단비
연무중 3학년 김단비

 

 

 

 

 

 

 

 

 

 

편집 / 구성 : 김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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