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6주년 / 축사] 청소년 언론, 오늘과 내일을 비추는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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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주년 / 축사] 청소년 언론, 오늘과 내일을 비추는 거울
  • (사) 한국시조협회 부이사장 노재연
  • 승인 2019.10.1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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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시조협회 노재연 부이사장
(사) 한국시조협회 노재연 부이사장

 경기청소년신문의 창간 6주년을 뜨거운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경기청소년신문은 경기도 유일의 청소년 미디어로서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차별화된 기사를 제공하는 청소년 뉴스 전문매체로 자리매김해왔으며 청소년들에게 비전과 꿈을 심어줌으로서 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해 왔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는 이 시대에 신뢰할 수 있고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청소년 언론매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이때 경기청소년신문은 단비와 같은 매체입니다. 

청소년들의 미래좌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하여 에너지를 결집하는 일이 경기청소년신문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창간 6주년을 맞이하는 경기청소년신문은 보다 유익하고 알찬 정보로 건강한 여론을 형성하는데 앞장서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또 독자의 이해와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는 언론 본연의 정도와 원칙을 바로 세우고 미래지향적인 기사를 많이 발굴하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미래는 차세대의 교육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경기청소년신문이 학교 교육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고 있어서 매우 든든합니다. 

또한 청소년들의 입과 눈과 귀의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써 풀뿌리 교육자치 정착에도 기여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각 분야가 아직도 중앙지향적인 현실에서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현장에서 생생한 기사를 전달하는 열정을 높이 평가합니다. 

언론은 거울입니다.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을 비추는 거울이 바로 청소년 언론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참모습을 투영하는데 힘써주기 바라면서 다시 한번 경기청소년신문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고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는 매체로 크게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시조협회 부이사장 노재연

 

편집 / 구성 : 김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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