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안전한 평택 만들기에 청소년이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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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안전한 평택 만들기에 청소년이 앞장서다
  • 김소은 기자
  • 승인 2019.10.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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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지역사랑 실천

 

(사진제공 : 평택시) 평택시 청소년들이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 및 무단횡단금지 캠페인'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사진제공 : 평택시) 평택시 청소년들이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 및 무단횡단금지 캠페인'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지난 26일 평택시 청소년 50여 명과 함께 ‘토요봉사스쿨-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및 무단횡단금지 캠페인’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평택시 세교동자원봉사나눔센터가 주최한 이번 활동은 주말을 이용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주택가 및 도로변의 쓰레기를 줍고 평택지구대의 도움으로 관내 주요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전단지를 배부하며 무단횡단 금지, 안전선 지키기 등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채석순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의 올바른 안전의식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평택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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