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독서] 한준우 학생의 책 '국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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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독서] 한준우 학생의 책 '국가론’
  • 한준우 (연무중 2학년)
  • 승인 2019.11.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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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론 (출판사 : 돋을새김)
지은이 : 플라톤/ 역자 : 이환
한준우
한준우 학생이 직접 그린 '국가론' 표지 그림 / 사진 = 김소은 기자

◇ 차례

14 | 독자에게
16 | 대화에 나오는 사람들

19 | 제1권 정의의 이익
57 | 제2권 국가의 탄생
85 | 제3권 수호자들을 위한 교육
113 | 제4권 정의로운 삶
145 | 제5권 공산사회와 남녀평등
171 | 제6권 철학자와 통치자
197 | 제7권 선의 이데아와 이상국가
223 | 제8권 잘못된 국가체제
241 | 제9권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왕국
261 | 제10권 시인 추방론과 영혼 불멸설

285 | 부록

◇ 줄거리

소크라테스가 생각하는 정의란 각자의 소임을 다하는 것이고 이는 국가나 개인에 있어서도 동일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제화공은 구두 만드는 일에, 목수는 집짓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때 얻는 이익은 자신이 얻는 것이 아니라 그 대상, 주 기술은 기술의 대상, 통치는 통치의 대상에 이익을 주는 것이다. 

그러니까 통치자로서의 강자는 자신의 이익을 도모한다기보다는 통치받고 있는 약자의 이익을 도모하는 것이 소크라테스가 생각하는 정의와 정의의 이익이다.

◇ 소감

이 책의 이름과 표지만 볼 때는 관심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읽을수록 재밌고 철학을 배우게 되며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읽게 된다면 관점이 많이 바뀌어 다시 읽어도 교훈을 주고 정신적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할 것이다.

연무중 2학년 한준우
연무중 2학년 한준우

 

 

 

 

 

 

 

 

 

편집/구성 : 김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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