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20 메이커 씨앗강사’ 2기 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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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0 메이커 씨앗강사’ 2기 과정 개강
  • 김현중 기자
  • 승인 2020.02.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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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씨앗강사 2기과정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 사진 = 오산시 제공
메이커 씨앗강사 2기과정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 사진 = 오산시 제공

 

오산시는 ‘2020년 메이커 씨앗강사’ 2기 과정을 2월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4차시에 걸쳐 운영한다.

메이커 씨앗강사는 지역특화형 메이커 교육을 위한 지역 강사로 2기 과정에는 16명이 참여했다.

2기 양성 과정은 1기 과정의 심화 과정으로 전자출판 디자인 등 소양 교육, 디지털 제조장비 사용교육, 방문형 교육에서 활용할 콘텐츠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역할 수업’ 평가 및 교수법 코칭으로 학생교육 중심의 오산형 메이커 교육의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

보수교육을 통해 양성된 메이커 씨앗강사 2기 수료생들은 주강사와 보조강사로 역할을 구분해 1년간 활동하며 평가를 통해서 각자의 역할을 부여 받는다.

방문형 수업(찾아가는 메이커 교실) 뿐만 아니라 오산메이커교육센터에서도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메이커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형 메이커 교육이 뿌리를 내리는 데에는 강사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강사의 능력을 배가 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며, “메이커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다변화되는 사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구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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