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함께 보람찬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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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함께 보람찬 겨울나기
  • 김소은 기자
  • 승인 2020.02.10 2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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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간 85명 청소년 대상 방학프로그램 진행..."좋은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해 즐거워"
/사진 = 양주시 제공
양주청소년문화의집 '문집에서 겨울나기'에서 '책상 위 작은 정원 :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 / 사진 = 양주시 제공

지난 2월 1일부터 8일까지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8일간 겨울방학을 맞이한 85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집에서 겨울나기’ 방학프로그램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역량 개발과 취미활동으로 보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책상 위 작은 정원(마리모, 테라리움), ▲플라워클래스(프리저브드 꼭 무드등, 플라워박스), ▲요가(키즈 요가, 바른자세 요가, 집중력 요가) 등으로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해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주아 학생은 “좋은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해 즐거웠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다음 방학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문화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월 말부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개구리‘ △자원봉사동아리 ’아띠‘ △북카페운영단 ’소란‘ △양주시청소년동아리연합회 ’스파크‘ 등 자치동아리를 모집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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