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자단/기획] 10대 청소년의 화장대 ① : “저렴한 색조 화장품 선호”
상태바
[청소년기자단/기획] 10대 청소년의 화장대 ① : “저렴한 색조 화장품 선호”
  • 박가은 학생기자
  • 승인 2020.02.13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입소문과 SNS를 통해 정보공유...”가성비 높은 로드샵 제품 찾아 사용“
/ 사진 = 박가은 학생기자
안산 상록수역 근처에는 에띄드 하우스, 미샤 등 로드샵 화장품 브랜드 매장들이 많다. / 사진 = 박가은 학생기자

요즘의 10대들은 화장을 많이 하고 그런 학생들을 학교, 학원, 길거리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화장을 하는 10대들은 화장품과 화장 방법 등을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전파되고 SNS를 통해 기능이 좋거나 색이 예쁜 화장품 제품과 특정 브랜드가 공유되곤 한다.

10대들에게 인기있는 화장품들을 조사했더니 10대들이 화장품에 투자할 수 있는 비용이 적어 싸지만 질이 좋은 이른바 가성비 좋은 로드샵 제품들을 찾아 사용하곤 했다.

그 중 에뛰드 하우스에서는 ‘디어달링 워터젤 틴트’, 섀도우 제품류(특히 솔솔 말린 솔방울), 이니스프리에서는 ‘왕 벚꽃 톤업크림’과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미샤의 마스카라 제품류 등이 인기있었다.

그 외에도 삐아와 페리페라에서 틴트 제품, 투쿨포스쿨 국민 섀딩 ‘아트바이로댕’이 인기있는 제품이었다.

학생들이 적은 비용으로 눈에 띄는 효과를 위해 색조 화장품 위주로 사용하는 편으로 조사된다.

안산상록중 2학년 박가은
안산상록중 2학년 박가은

편집/구성 : 김소은 기자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