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자단] "청바지가 광부들의 작업복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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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자단] "청바지가 광부들의 작업복이었다고?"
  • 유승완 학생기자
  • 승인 2020.03.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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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년 샌프란시스코 광부들의 작업복에서 착안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입는 옷, 바로 청바지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되는 청바지는 누가 발명했을까?

1840년대 샌프란시스코 금광이 발견되어 많은 이들이 금을 캐기 위해 모여들었고 주변 일대는 이른바 천막촌이 되었다.

청바지의 발명자인 리바이 스트리우스는 광부들의 바지가 쉽게 해어진다는 데에 착안해 질긴 천막용 천으로 바지를 만들었고 이것이 청바지의 시초가 되었다. 

질기고 튼튼한 청바지는 1930년대부터 일반인에게까지 실용성을 인정받아 널리 보급되었고 미국 서부 영화의 주인공이 청바지를 입고 나오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유행이 되어 지금의 청바지가 되었다. 

수원공고 2학년 유승완
수원공고 2학년 유승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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