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자단] 우리에게 필요한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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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자단] 우리에게 필요한 비타민
  • 안세현 학생기자
  • 승인 2020.03.24 1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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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B1...비타민K는 골다공증 예방

우리에게 필요한 비타민은 어떤 역할을 할까? 나에게 필요한 비타민은 어느 것인가?

자신의 건강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아니면 질병을 예방하고 싶은 청소년들은 자신의 몸에 부족하거나 필요한 비타민을 찾을 것이다. 

과연 자신에게 해당하는 부족할 것 같은 비타민은 무엇인지 자신에게 필요한 건 무슨 비타민인지 알아보겠다.

일단 비타민은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으로 구분됩니다.

지용성 비타민에는 비타민 A,D,E,K가 포함되어있으며 특징으로는 기름에 녹는 것이다. 

지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축적 후 간 지방세포에 저장되며 우리 몸속에 쌓이기 때문에 과하게 섭취하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수용성 비타민은 비타민 B군, C가 포함되어있다.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용해되므로 우리 몸에 쌓이지 않고 소변을 통해 밖으로 배출된다. 

지용성 비타민과 달리 과다복용 시 독성을 유발하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섭취를 해줘야 한다.

▲ 비타민 A = 시력, 성장 및 발달 그리고 면역력 기능을 유지하려면 필요한 영양소이다. 

또 안구의 망막, 원추세포, 등 모든 세포의 구조와 소화기관, 피부, 상피세포 합성 등 우리 몸의 정상적 기능에 필수 요소이다.

비타민 A는 ‘레티날’ 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어두운 환경속에서 물체를 보는 능력과 색을 구별하는 색조 감각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러한 비타민 A와 관련된 음식은 간, 당근, 브로콜리, 고구마 등이 있다.

▲ 비타민 B1 = 피로회복에 좋으며 음식을 에너지로 포도당을 에너지로 바꾸는거 좋으며 에너지 사이클이 빠르게 돌수있게 도움을 준다

▲ 비타민 B2 = 피부염, 피부습진, 소화관의 점막 기능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B2가 부족하면 설염(혀의 염증)과 피부염, 구내염 등이 발생한다.

▲ 비타민 B3 = 두피 혈액 순환에 좋아 탈모 효과에 좋고 말초 혈관이 확장되어 이명 효과 개선에 좋다. 또 뇌에도 혈액 순환이 좋아져 기억력이 개선된다.

▲ 비타민 B5 = 세포 재생에 도움준다. 피부, 모발의 재생을 도와주어 손상된 피부조직을 재생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이여서 탈모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 지방, 단백질, 콜레스테롤, 탄수화물 대사에 도움을 줘 조작과 기관 재생에 도움된다.

▲ 비타민 B6 = 뇌에서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영양소이다. 비타민 B6은 진통 작용을 하며 멜라토닌이 증가해 수면장애에 도움을 준다.

세로토닌이 풍부하면 단맛탐닉(단맛 중독) 억제효과가 있고 변비를 개선해주며 감정, 신경에 도움을 주며 우울과 불안 개선에 도움준다.

▲ 비타민 B12 = 신경에 보호를 좋은 비타민이며 저림, 통증등에 좋으며 적혈구 생성해 빈혈 개선에 도움이 된다. 

▲ 비타민C = 감기에 개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이며 우리 몸속은 비타민C를 생성할 수 없으므로 따로 꼭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식욕이 떨어지고 구내염이 생길 수 있다.

▲ 비타민 D = 지방에 융해되는 비타민으로서 골격 형성에 필요한 칼슘을 간과 콩팥에 흡수시킨다.

또 갑상선에 붙어있는 내분비기관 중 하나인 부갑상선에 생산되는 ‘파라토르몬’과 ‘칼리토닌’이 협동으로 칼슘을 알맞은 골수로 운반해 뼈대가 적절한 모양으로 크도록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 비타민 E = 세포나 세포소기관의 겉을 싸고 있는 막인 생체막에서 지방질 산화 방지, 백혈구 보호, 세포호흡, 혈소판 응집 등에 관여하는 비타민이다.

▲ 비타민 K = 골다공증 예방, 혈액의 석회화 예방, 혈액이 응고에 도움을 준다.

수원공고 2학년 안세현
수원공고 2학년 안세현

편집/ 구성 = 김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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