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함께 협력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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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함께 협력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나서다
  • 이인숙 기자
  • 승인 2020.04.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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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학교, 학원 및 교습소 등 방역 실시해
평택시 오성면 이장협의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교 방역에 나섰다. / 사진 = 평택시 제공

평택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 내 학교, 학원 및 교습소 등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에 나섰다.

지난 31일 평택시 오성면 이장협의회는 코로나19 감염 사전 예방을 위한 지역의 학교 방역 활동을 전개했다.

36개의 마을 이장들이 3개 조로 나뉘어 학교 3곳의 교실 및 체육관 등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물을 집중 소독했다.

또 이들은 앞으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을 자율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 사진 = 평택시 제공
평택시 용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청소년들이 다니는 학원 및 교습소 12개 곳에 방역활동을 펼쳤다. / 사진 = 평택시 제공

이어 1일 평택시 용이동 주민자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학원 및 교습소 12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들은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해 학원 내·외부뿐만 아니라 칠판, 책상, 의자 등 손이 많이 닿는 곳도 모두 소독했으며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실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적 나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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