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운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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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운영기관 선정
  • 이인숙 기자
  • 승인 2020.07.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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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상담, 문화활동, 직업훈련 및 자립지원 프로그램 등 운영
학습지원사업 안내문 / 사진 = 안양시청소년재단 제공
학습지원사업 안내문 / 사진 = 안양시청소년재단 제공

 

안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020년 05월 08일부터 2023년 05월 07일까지 3년간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프로그램(이하 학습지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학습지원 프로그램은 의무교육단계인 초·중등 단계의 안전망으로, 의무교육단계에서 미취학 또는 학업중단의 사유로 학교복귀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습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교육, 상담, 문화활동, 직업훈련 및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료기준을 충족하면 이수증을 발급한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기회의 장을 넓혀주고 더 안전한 울타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8045-5012)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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