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2020 학교자치 워킹그룹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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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2020 학교자치 워킹그룹 출범
  • 박익수 기자
  • 승인 2020.07.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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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자치워킹그룹 / 사진 = 용인교육지원청 제공
학교자치워킹그룹 / 사진 = 용인교육지원청 제공

 

용인교육지원청에 학교민주주의와 학교자치에 대한 현장 적용 가능한 사례를 발굴하여 정책화하는 전문가그룹이 생긴다.

용인교육지원청은  '2020 학교자치 워킹그룹' 위원 위촉식을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용인교육지원청 학교자치 워킹그룹은 학교자치에 관심을 가진 교감 7명, 교사 6명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제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급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담론 수준의 논의가 아닌 학교민주주의와 관련된 문제상황을 구체화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용인교육지원청은 워킹그룹을 통해 학교급별 학교 여건에 맞는 경기도 학교자치 조례 안내 및 학교자치 실행 지원 컨설팅 또는 연수, 학교자치 실천 경험 또는 실천 중인 사례 공유, 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학교자치 실천 경험 나눔 및 환류 등으로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윤식 교육장은 “관내 초,중,고 학교맞춤형의 지원을 통해 경기도교육청 학교자치 조례에 따른 교육 3주체가 학교자치 실행 경험을 공유하고 차년도 학교교육과정 반영하는 과정 등을 거치면서 학교 여건에 맞는 학교자치 안착과 활성화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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