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청소년들에게 ’사랑의 소머리국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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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청소년들에게 ’사랑의 소머리국밥‘ 제공
  • 박익수 기자
  • 승인 2020.07.3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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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생 80명에게 전달
광명 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30일 관내 청소년 80여 명에게 소머리국밥을 제공했다. / 사진 = 광명시 제공
광명 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30일 관내 청소년 80여 명에게 소머리국밥을 제공했다. / 사진 = 광명시 제공

광명시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30일 관내 청소년 80여 명에게 손수 직접 우리고 끓인 소머리국밥 120그릇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됨에 따라 바깥 외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심신을 달래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전종철 협의회장은 “학생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을 보니 보람차고 뿌듯하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김춘옥 부녀회장은 “학생들이 소머리국밥을 맛있게 먹고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우 광명2동장은 “관내 지역주민들을 위해 늘 봉사하는 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몰두하며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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