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의 랩 이야기‘리얼 사운드’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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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의 랩 이야기‘리얼 사운드’진행
  • 이인숙 기자
  • 승인 2020.09.2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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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사운드’랩·미디 실습교육, 랩 공연 등 활동
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6일 청소년들의 랩 이야기 ‘리얼 사운드’를 진행했다. / 사진 = 의왕시
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6일 청소년들의 랩 이야기 ‘리얼 사운드’를 진행했다. / 사진 = 의왕시

 

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6일 청소년들의 랩 이야기 ‘리얼 사운드’를 진행했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음원 녹음 및 믹싱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성화 시설인 미디어 공간을 활용하여 청소년 주도의 새로운 문화를 형성한다는 취지로 ‘리얼 사운드’프로그램을 계획했다.

지난 오리엔테이션 이후 첫 회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사전제작 교육영상과 실시간 화상수업을 접목해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회기는 작사 및 랩 메이킹과 MIDI를 통한 비트 제작과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리얼 사운드에 참여하고 있는 한 청소년은 “평소에 힙합에 관심은 있지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과 다양한 힙합 활동을 할 수 있어 기대된다”고 전했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청소년들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한편, 리얼 사운드는 매주 토요일 11회기로 진행 될 예정이며, 랩·미디 관련 실습교육 및 나만의 음원 제작, 랩 공연관람 및 관내 랩 공연 등의 활동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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