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촌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내가 현충일을 기억하는 방법’ 운영
상태바
양촌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내가 현충일을 기억하는 방법’ 운영
  • 이인숙 기자
  • 승인 2020.06.03 1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국영령 추모 포스터, 표어 , 그림 등 작품 제작 활동
사진 = 김포시 제공
내가 현충일을 기억하는 방법 참가 안내 포스터 / 사진 = 김포시 제공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은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 등 소속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비대면 청소년 기획활동 ‘내가 현충일을 기억하는 방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활동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매년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던 나라사랑 체험활동이 취소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각 가정에서 손편지 또는 포스터, 표어, 그림 등의 작품 제작 활동을 통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과 위훈을 추모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6월 13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양촌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품과 함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활동이 위축됐지만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활동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향상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촌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996-6277)로 문의하면 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