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문화의집 경기 꿈의학교 참여 학생들 영풍경로당에 3D프린팅 작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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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문화의집 경기 꿈의학교 참여 학생들 영풍경로당에 3D프린팅 작품 기부
  • 박익수 기자
  • 승인 2019.09.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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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작품 기부 / 사진 = 안양시청 제공
3D프린팅 작품 기부 / 사진 = 안양시청 제공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안양시장) 평촌청소년문화의집 ‘경기 꿈의학교-로봇코딩&3D프린팅 창작놀이터’에 참여한 초등 학생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로 제작한 3D프린팅 작품(벽시계, 미니화단, 티슈케이스 등)을 17일 평촌동 영풍경로당에 기부했다.

‘경기 꿈의학교’에는 2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개교식을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 미래기술을 주제로 전문교육, Dream up 체험캠프, Fun 미션기획활동 등을 진행한 후

8~9월에는 평촌동 영풍경로당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물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3D프린팅을 주제로 작품을 기획 및 제작하였다.

이번에 기부한 작품들은 8~9월에 기획·제작한 작품들이다.

이 기부활동에 참여한 학생은“우리가 만든 작품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수 있어 기뻤고, 어르신들도 만족스러워 해주셔서 뿌듯했다”고 답하였다. 

기길운 대표이사는“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추어 청소년이 마을 안에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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