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마지막 여섯 번째 장 ‘희망’ 12월 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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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마지막 여섯 번째 장 ‘희망’ 12월 1일 개최
  • 김대현 기자
  • 승인 2019.11.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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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성에 맞는 상설 청소년 문화·예술·놀이체험의 장을 조성해 청소년에게 건전한 놀이 문화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안성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이 막을 내린다.

‘2019 안성시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이 ‘희망’을 부제로 오는 12월 1일(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주관하는 2019 청소년어울림마당은 5월 ‘들머리’라는 부제로 첫 문을 열었으며, 11월 27일 찾아가는 어울림마당 ‘안성GO’에 이어 마지막 여섯 번째 장 폐막식 ‘희망’ 등을 남기고 있다. 

이날 폐막식 ‘희망’에는 23개 동아리 학생들과 각 기관·사회단체장 및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인자리에서 장세현 전문사회자와 청소년 사회자의 합동 진행으로 공연마당(댄스, 밴드, 보컬, 힙합 등)과 초청마당(힙합밴드 YHA CREW)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폐막식을 찾은 내빈과 시민,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2019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주관한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지역 내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시적 공간을 조성하여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금년 총 6번의 청소년어울림마당 중 마지막 폐막식을 통해 많은 어른들이 청소년들에게 희망 쌓기라는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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