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만점자 경기도 고교출신만 6명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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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만점자 경기도 고교출신만 6명 나왔다
  • 박익수 기자
  • 승인 2019.12.0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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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능 만점자 15명 중 5명... 표준점수 1·2등급 비율 사립학교가 높아
사진 = 김소은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4일 수험생들에게 배부됐다.

경기도내 고교 출신 학생들의 선전이 눈에 띤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14일 치러졌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만점자가 15명 나왔다고 밝혔다.

만점자 중 경기도내 고교 출신은 용인외대부고 3명, 남양주 와부고 1명, 가평 청심국제고 1명, 성남 늘푸른고 1명으로 확인됐다.

한편, 2019학년도 수능응시자는 530,220명으로 2018학년도 531,327명보다 소폭 감소했다

표준점수 평균은 국어에서 여학생이, 수학가에서 남학생이 높았고, 1·2등급 비율은 국어, 수학가, 수학나에서 남학생이 높았다.

표준점수 평균  1·2등급 비율 모두 사립학교가 국공립학교보다 높았다.

표준점수 평균은 국어, 수학나에서 여고가, 수학가에서 남고가 가장 높았고,  1·2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남고가 가장 높았다.

도내 모든 선생님들의 노고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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