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광적도서관, 10월 중 초등학생 대상 진로체험 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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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도서관, 10월 중 초등학생 대상 진로체험 특강 운영
  • 김현중 기자
  • 승인 2019.09.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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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도서관은 오는 10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초등 고학년을 위한 ‘진로톡톡! 미래를 위한 꿈 길잡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아이들의 관심이 높은 직업군을 선정해 관련 직종의 사회 진출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체험해보는 직업체험 활동 등을 통해 미래 진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특강 주제는 ‘스토리 작가’(10월 5일), ‘반려동물관리사’(10월 12일), ‘특수분장사’(10월 19일), ‘애니메이션 감독’(10월 26일) 등이다.

‘스토리작가’ 시간에는 글쓰기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직접 작가가 되어 스토리 콘셉트와 캐릭터를 구상하는 체험활동 등을, ‘반려동물 관리사’는 반려동물들과 함께 산책과 복종훈련을 체험하는 등 동물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수분장사’는 각종 드라마와 영화 등에 활용되는 특수분장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며, ‘애니메이션 감독’은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애니메이션 관련 직종 등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애니메이션 감독이 되어 자신만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체험을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각 강좌별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30명으로 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열린 사고, 진로방향을 제시하는 특별한 시간”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 진로를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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